광안리에서 만나는 일본 골목 감성, 이자카야 초힛사츠
영상으로 먼저 담아본 광안리 이자카야 초힛사츠의 분위기.
짧은 컷만으로도 일본 현지 이자카야 특유의 감성과
아늑한 내부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다찌석부터
소요리와 생맥주를 즐기는 편안한 분위기까지,
사진보다 영상으로 보면 이 공간의 매력이 더 잘 전해진다.
If you’re looking for a cozy Japanese izakaya in Busan,
Chohissatsu Izakaya in Gwangalli is a great spot to enjoy casual drinks and small plates.
다찌석과 내부에서 느끼는 일본 이자카야 감성
초힛사츠 내부는 일본 현지 이자카야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고 있다.
주방을 마주한 다찌석은 혼술이나 가볍게 한잔하기 좋고,
요리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다.
전체적으로 아늑한 조명과 차분한 분위기 덕분에
광안리에서 조용하게 술 한잔 즐기고 싶은 날 방문하기 좋은 곳.
현지인 단골이 많은 이유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
시원하게 즐기는 생맥주 한잔
소요리와 잘 어울리는 깔끔한 맛이라
다찌석에 앉아 천천히 분위기를 즐기며 마시기 딱이다.
다양한 소요리와 함께 즐기는 초힛사츠의 한 상
이날 주문한 메뉴는 잇바이 카베츠, 츠쿠네, 스프카레.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메뉴부터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까지 구성 폭이 넓다.
메뉴판을 따로 보지 않아도 느껴질 만큼
초힛사츠는 간단한 소요리부터 식사 메뉴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맥주를 비롯해 사케, 하이볼 등 주류 선택지도 풍부한 편이다.
여러 가지 메뉴를 나눠 먹으며
광안리에서 일본 이자카야 감성을 천천히 즐기고 싶은 날 잘 어울리는 곳.
제일 좋아하는 안주, 속도 편한 잇바이 카베츠
여러 메뉴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안주는 잇바이 카베츠.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에 간단한 양념이 더해져
부담 없이 먹기 좋고, 술과 함께해도 속이 편한 메뉴다.
기름진 안주 사이에서 하나쯤 꼭 필요한 메뉴라
처음 시작할 때도, 마무리할 때도 잘 어울린다.
가볍게 한잔 즐기고 싶은 날이라면
초힛사츠에서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안주다.
광안리에서 일본 현지 분위기를 느끼며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이자카야를 찾고 있다면 초힛사츠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곳이다.
다찌석 중심의 아늑한 공간, 부담 없는 소요리 구성,
그리고 속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들까지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다.
시끌벅적한 술집보다는
조용히 술과 안주를 즐기고 싶은 날 더 잘 어울리는 분위기라
현지인 단골이 많은 이유도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다음에는 사케나 하이볼과 함께 다른 소요리들도 하나씩 더 맛보고 싶다.
If you’re looking for a cozy Japanese izakaya in Gwangalli,
Chohissatsu Izakaya in Busan is definitely worth a 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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