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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브런치카페 홀리라운지|오션뷰와 캡슐열차까지 보이는 감성 카페 후기

기장 바다를 한눈에 담는 브런치카페 홀리라운지  기장 송정 바닷가를 따라 걷다 보면 눈에 확 들어오는 감성 카페, 홀리라운지 . 오션뷰 카페를 워낙 좋아해서 기대감을 안고 방문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통창 인테리어와 바다뷰에 바로 만족도가 올라갔어요. 브런치 메뉴도 다양하고 카페 분위기 자체가 여유롭고 세련돼서, 잠시 쉬어가기에도 사진 찍기에도 좋은 곳이었어요. 이번 글에서는 홀리라운지의 뷰, 분위기, 메뉴 까지 솔직하게 소개해볼게요!  바다 앞에 자리한 홀리라운지 외관 홀리라운지 외관은 멀리서도 눈에 띌 만큼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해요. 커다란 통유리창이 건물 전면에 자리하고 있어 바닷가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들고, 모던한 화이트 톤의 외관이 기장 바다와 잘 어울려요.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주차 후 카페로 들어가기까지도 뷰가 계속 이어지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처음 마주하는 외관부터 ‘여긴 뷰가 다 했다’ 싶은 곳이었습니다. 홀리라운지를 상징하는 감성 입구 포인트 홀리라운지 입구에는 두 손을 모은 그림이 크게 그려져 있어요. 단순한 벽 아트가 아니라 ‘환영’과 ‘따뜻함’을 상징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점에서 이 카페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는 포인트예요. 입구 앞에서 사진만 찍어도 감성 샷이 되어서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멈춰 서게 되는 공간이었어요. 바다뷰 카페답게 전체적인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디테일이었습니다. 아치형 구조가 돋보이는 1층 내부 공간 홀리라운지 1층은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아치형 구조 가 포인트예요. 부드러운 곡선 라인이 공간을 따뜻하게 감싸는 느낌을 주고, 통창 너머로 보이는 바다와 자연광이 아치 프레임 안에 담기면서 사진만 찍어도 예쁜 뷰가 완성돼요. 인테리어 자체가 감성적으로 꾸며져 있어 앉아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공간이었고, 브런치를 즐기기에도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바다와 하늘을 동시에 즐기는 루프탑 공간 홀리라운지 루프탑은 기장 바다가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 시원한 야외 공간이에요. 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