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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게장 무한리필 맛집 꽃돌게장1번가 솔직후기 | Yeosu Gejang Buffet Restaurant Kotttol Gejang 1st

  여수 여행은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시작했습니다. 서울에서 혼자 이동해 여수공항으로 향했고, 동행한 친구들은 각각 기차를 이용해 현지에서 만나기로 한 일정이었는데요. 국내 여행에서 비행기를 이용하는 건 처음이라 이동 과정 자체도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KTX보다 이동 시간이 짧아 생각보다 빠르게 여수에 도착할 수 있었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느껴지는 바다 도시 특유의 분위기가 여행 시작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이번 여수 여행의 첫 일정은 식사였습니다. 여수 대표 음식인 게장을 제대로 맛보기 위해 도착 직후 바로 꽃돌게장1번가로 이동했는데요. 여행 동선상 공항에서 이동하기에도 크게 무리가 없는 위치라 첫 끼 장소로 선택하기에 적합했습니다. 여수 여행 첫날, 본격적인 일정의 시작은 여수 게장 무한리필 맛집에서부터 이어졌습니다. 여수 도착 후 첫 식사로 선택한 꽃돌게장1번가 외관 여수공항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이동한 곳은 꽃돌게장1번가였습니다. 여수 여행 첫 끼로 게장을 제대로 맛보기 위해 도착 직후 바로 방문한 곳인데요. 매장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규모였습니다. 여러 층으로 구성된 대형 식당으로, 이미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고 있어 여수 대표 게장 맛집이라는 것이 바로 느껴졌습니다. 여수 게장 무한리필 맛집으로 알려진 만큼 외관부터 활기가 있었고, 여행 첫 일정으로 선택하기에 충분히 기대감을 주는 장소였습니다. After arriving at Yeosu Airport, the first place I visited was Kotttol Gejang 1st. It is one of the most well-known all-you-can-eat crab restaurants in Yeosu. The restaurant is large and already filled with many visitors, which shows how popular it is among travelers. As a starting point for my 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