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산항에서 대마도 가는 방법 !
부산항 주차장 이용방법 !
대마도 여행 1박2일 ! 대마도 렌트카 !
부산항에서 대마도 히타카츠항 도착편 !
저의 1박2일 대마도여행 찐후기를
순서대로 포스팅 해 드릴 예정입니다 !
우선 저희는 7일 오전 9시10분 니나호 배를 타고
부산항에서 대마도 히타카츠항으로 출발을 했구요 !
6일 퇴근하고 저녁에 천안에서 부산으로 출발했습니다 !
부산항에서 히타카츠항으로 가는 배편은
스타라인 니나호는
오전 9시10분 딱 하나 !
돌아오실때도 물론
15시50분 딱 하나 있으니 참고하심 되겠습니다 !
저희가 이용한 스타라인 니나호가
약 1시간 30분정도 시간이 소요되고
그 외, 팬스타크루즈 쓰시마링크호 배편은
하루 2회 운항 ! 시간은 약 1시간 10분정도 소요되니
참고해서 이용하심 될 것 같아요 !
오전 일찍 출발이라 천안에서 당일날 출발하는게
빡실거 같아서 부산항에서 대충 잠만자잔 생각으로
차박으로 결정했습니다 !
퇴근하자마자 가니까 새벽 1시 넘어서 도착했기에
방잡기도 아까워서 저렇게 차에서 잠을 자줬고
근처에 식당도 없었는데
편의점 딱 하나 있길래 대충 라면사서 차에서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에서 먹을랬는데 취식 안된다그래서
뜨거운물 부어서 차로 냉큼 들어왔고요
다행히 실내주차장도 있었어서
화장실도 이용할 수 있어 편하게 있었습니다
분명 새벽까진 차가 별로 없었는데
여섯시?쯤 되니까 금새 주차장이 꽉 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제일 끝쪽에 주차해서
편하게 잘 수 있었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나와보니까
저희처럼 차에서 주무신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 지역에서 오신다면
저희처럼 실내주차장 이용하시는거 추천드릴게요 !
처음엔 야외주차장으로 갔다 실내주차장이 있길래
실내주차장으로 왔는데 요금은
그날 배편승차권 있으면 할인이 되는데
실내보단 실외주차장이 할인은 더 많이 된답니다
그래도 화장실 이용과
조금 덜 춥게 있고싶으신분들은
실내주차장을 추천드릴게요
요렇게 1번 게이트로 들어가고요
저희는 TNT에서 배편을 예약했고
한시간전에 2층으로 올라오라고 해서
부랴부랴 올라갔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거 !
일본 가시기전에 데이터로밍을 이심으로 해서 갔는데
저희가 이심은 처음사용하는지라
이게 설치가 제대로 된건지 안된건지 모르겠어서
혹시나 싶어서 요기 1층에 있는 로밍센터가서 물어볼랬는데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k진짜 싸가지없...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말 끝내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잘모른다며
그냥 여행 출발부터 기분나뿌기 싫어서
알겠다하고 올라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2층으로 올라와서
tnt현수막을 찾아
여기서 수속을 마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권 드리니까 알아서 수속해주셔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요즘 부산항에서 대마도 가는 방법
당일치기, 1박2일로 많이들 가시는데
tnt이용하시면 쉽게 이용하실 수 있으니
tnt를 추천드리겠습니다 !
일단 가기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마도 당일치기는 그냥 히타카츠항에서 짧게
즐기다 오시면 될 것 같고
저희처럼 1박2일로 여행 일정을 잡으신다면
대마도 이즈하라까지 완벽하게 즐기고 오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대마도 가면서 준비한건
배편예약, 이심(데이터로밍), 렌트카인데
대마도 자체가 조용하고 그래서
처음 해외에서 운전하는건데도
걱정없이 무탈하게 잘 쉽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이즈하라까지 가실분들은
렌터카를 추천드릴게요 !
요렇게 tnt직원분이 종이 주신거 작성하면
출국준비는 끝난답니다 !!
몇시까지 다시 현수막 있는데로 오라하는데
그때 가심 승차권이랑 여권 같이 주실거에요
배 시간을 기다리면서
전에 다녀왔을때 남았던 일본 동전도 정리해보고
전날 싸왔던 샌드위치도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뭐 니나호 타면 멀미가 심하다고 그래서
멀미약 필수라그래서 멀미약도 먹어줬습니다 !
다행히 이동하는내내 잠을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멀미없이 잘 다녀왔고요
현지에서 만났던 한국인들 얘기들어보니까
앞쪽에 앉은 사람들은 토하고 난리 났다더라구요
혹시라도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승차권 받을때 뒷쪽자리로 달라고 하면
뒷쪽자리로 주시니까 뒷쪽에 앉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되서 드디어 출항준비를 하러 가는데
공항 이용하는거랑 비슷하더라구요
배타고 해외는 처음가보는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 끝내주고요 ~
역시 배편이 하나씩 밖에 없어서 그런지
갈때 올때 기억나는 사람들도 몇몇 있었고
요렇게 배가 있는데
대마도 가는 배편 !
니나호를 예약하셨으면 니나호 적혀져있는거 보고
그대로 이동하심 된답니다
대마도 여행을 준비하면서 알아보니까
대마도는 한국 사람이 없으면 장사가 안된다는데
정말 한국인지 일본인지 모르겠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 대마도에서 한국인은 받지 않는 곳도 있다는데
일단 저희는 진짜 운좋게
색다른 경험도 진짜 많이 하고 왔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지인 어르신들이 대마도소주 사주셔서
3병인가 공짜로 먹었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라오케 여자는 안받는다는데
운좋게 들어갔다 사장님이랑도 같이 놀고
어떤분이 150만원짜리 샴페인도 사주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제대로 놀다 왔답니다
(아마 대마도가서 아침까지 술 마신 여행객은 저희밖에 없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ㅋㅋㅋㅋ)
째튼
저희는 따로 말하지 않았는데
뒷쪽좌석, 그리고 창가쪽으로 자리를 잡았고
자리에 봉투가 구비되어 있으니
혹시라도 토 하실분들은
봉투 꼭 손에 쥐고 계시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출발 !
저희가 출항하던 날 파도가 엄청 쎄서
진짜 좀 무서웠거든요?
근데 뻥 아니고 출발하자마자 잠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떠보니까 도착 20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무사히 대마도 히타카츠항에 도착했답니다
히타카츠항으로 나오니까 확실히
일본이구나 싶었던게 실감나고
배타고 한시간 반 걸려서 와서
이게 한국인지 일본인지 모르겠던 느낌이였지만
그래도 몇년만에 해외 나오니까
신나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건물이 히타카츠항이고
바로 렌트카 예약한곳으로 찾아갔답니다
앞에 tnt보여서 갔다가
한 30분 렌트카회사 찾느라 고생했는데
운좋게 옆에 렌트카 사장님이
직접 전화해주셔서 픽업하러 와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픽업인데 저희가 매장으로 가는건줄 알고
두 매장으로 찾아갔었는데
일단 저희가 예약했던 렌트카는
히타카츠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가면 되는데
주유소와 같이 있어서 기름걱정도 없고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네비도 한글로 나와서
쉽게 이용할 수 있었서 좋았습니다 !
따란
멋쟁이 렌터카언니
픽업하러 와줬는데
역시나 일본인들은 왜이렇게 친절하신건지 ㅠㅠ
오늘 저희가 렌트한 귀여운 자동차 입니다
확실히 승차감은 낮았지만
귀엽고 넓어서 좋았습니다
보조배터리 많이 챙겨갔는데
차가 있으니까 배터리 걱정도 안해도되고
일단 뒷좌석 평탄화 시키면
차박하기도 좋겠더라구요 !
이렇게 다녀온 대마도 1박2일 여행후기
하나씩 업로드 해드릴게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