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시장에 오면 꼭 들러야 하는 분식집
해운대시장 골목에서 바로 찾을 수 있는 상국이네
해운대시장 안으로 들어오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상국이네 분식집.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간판과, 그 앞에 늘어서 있는 대기 줄이 이곳의 인기를 말해준다.
백종원 3대천왕에 소개된 이후로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까지 꾸준히 찾는 곳이라
식사 시간이 아니어도 웨이팅은 거의 기본이다.
그래도 줄이 빠르게 줄어드는 편이라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다.
해운대시장 먹거리 투어 중
“어디부터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간판을 먼저 찾는 걸 추천한다.
처음 가도 어렵지 않은 상국이네 주문 방법
상국이네 분식은 주문 방식이 단순한 편이라
처음 방문해도 금방 익숙해진다.
가게 앞에 줄을 선 뒤 차례가 되면
먹고 갈지, 포장할지를 먼저 말하고
원하는 메뉴를 한 번에 주문하면 된다.
주문과 동시에 결제하는 시스템이라
줄을 서는 동안 메뉴를 미리 정해두는 게 포인트.
이런 방식 덕분에 웨이팅이 길어 보여도
회전율은 빠른 편이다.
상국이네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떡볶이
상국이네 분식을 이야기할 때
떡볶이를 빼놓을 수 없다.
너무 맵지도, 지나치게 달지도 않은 양념에
쫀득한 떡이 잘 어우러져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이다.
특히 국물이 넉넉해
오뎅이나 순대, 튀김을 함께 곁들이기 좋고
자연스럽게 다른 메뉴까지 손이 가게 된다.
해운대시장에서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메뉴다.
떡볶이와 함께 먹기 좋은 순대
떡볶이를 주문했다면
자연스럽게 함께 생각나는 메뉴가 바로 순대다.
잡내 없이 깔끔한 순대라
매콤한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기 좋고,
한입씩 곁들이기 부담 없는 구성이다.
떡볶이 단독으로는 살짝 아쉽다면
순대를 추가해 함께 먹는 조합을 추천한다.
상국이네 분식에서 실패 없는 선택 중 하나다.
속까지 따뜻해지는 상국이네 오뎅탕
상국이네 분식에서
은근히 만족도가 높은 메뉴가 바로 오뎅탕이다.
큼직한 냄비에 담겨 나오고
유부주머니와 어묵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
떡볶이와 함께 먹기 딱 좋은 구성.
깔끔하면서도 깊은 국물 덕분에
매콤한 메뉴 사이에서 입안을 정리해주고,
쌀쌀한 날씨에는 특히 더 생각나는 메뉴다.
해운대시장 먹거리 투어 중 따뜻한 한 컷으로 추천한다.
끝까지 놓칠 수 없는 간장소스
오뎅을 다 먹고 나서야
이 집의 디테일이 더 잘 느껴진다.
오뎅에 살짝 찍어 먹기 좋은 간장소스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을 더해줘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즐기게 해준다.
떡볶이, 순대, 오뎅탕까지
하나씩 먹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한 끼.
해운대시장 상국이네 분식집은
줄을 서서라도 한 번쯤은 꼭 들러볼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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